K리그1 32라운드 강원FC 홈경기 직관
주말이 되면 우리 아들과 둘만의 시간을 갖는 강원FC 홈경기 직관이번주도 어김없이 경기가 돌아왔다. 벌써 32라운드가 되었네ㅎㅎㅎ코바체비치가 첫 수상을 했고, K리그1 최고의 잔디를 자랑하는 강릉종합운동장도 상을 받았다. A매치 용인으로 가지말고 강릉에 와라 진짜....입국을 인천공항이 아니라 양양으로 오면 거리 짧다. 양양공항도 국제공항이다.오늘도 열광적인 응원을 해주는 나르샤....이젠 들고 뛰기는 힘들어서 저쪽으로는 예약을 못하겠다.시축이 누군지 딴 짓하다 못 들었는데전광판을 보니 조혜련씨였네ㅎㅎㅎ아나까나 참 오랜만에 봤다ㅋㅋㅋ입장객 12,000명은 기본이 되었네ㅎㅎㅎ원정응원도 꽤 많다. 수원삼성, 전북현대, 대구FC 이 세 팀 선수들은 진짜 서포터즈에게 감사해야한다.....단, 난 수원삼성 나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