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토요일 우리집 초딩들의 실질적인 여름방학의 끝을 맞이하여 브런치 먹으러 시천 보헤미안박이추커피에 모닝세트 먹으러 출발11시 쯤 도착했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모닝세트 재료 소진ㅠㅠ어쩔 수 없이 초당두부베이글 세트를 고르고우리 딸이 좋아히는 호밀건강빵&크림치즈당근케이크 선택아이들 먹을 딸기라떼에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추가베이글 세트에 힘께 들어간 오늘의 커피는뉴욕블렌드였음모닝세트가 아니라서 좀 아쉬웠지만 간만에 먹으니 맛있었음..다음엔 좀 일찍 출발해야하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