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보는 푸른 하늘, 푸른 산, 푸른 바다 아침에 눈 뜨면 언제나처럼 창 밖으로 보이는 백두대간과 동해바다를 바라다본다. 요즘은 미세먼지와 황사 때문에 대관령과 선자령은 시야에서 사라졌고, 동해바다도 희뿌옇게 보였는데 찔끔 내린 비 덕인지 오늘은 시야가 탁 트였다. 대관령이 잘 보이고 선자령의 풍력발전기가 돌아가는 것도 잘 보인다 강문해변도 푸르다 찔끔 내린 비에도 미세먼지와 황사가 많이 사라져서 좋은데 문제는 세차 또 해야겠다ㅠㅠ 날적이 2023.04.19
선자령 노을과 풍력발전기 풍경 저녁에 일찍 퇴근하면 발코니로 선자령 노을을 바라보며 잠시 멍 때리는 즐거움이 있다. 내 아이폰SE 2세대로 촬영하면이 정도가 한계 간만에 DSLR 꺼내서 망원렌즈로 촬영해 봄 카메라는 소니 a77m2 렌즈는 SAL70300G 사용 크롭바디인지라 풀프레임 환산 450mm로 촬영 PC 모니터로 보면 풍력발전기와 KT 철탑의 안테나도 잘 보인다 그 옆의 우리 회사 철탑도 잘 보이고ㅎㅎ 아무리 스마트폰 카메라가 좋아져도 DSLR의 센서 크기와 다양한 렌즈를 사용해서 찍는 사진의 느낌은 따라갈 수가 없다 일상에서 한 컷 2022.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