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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미군 정보요원 출신의 테러리스트가 러시아의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 토폴-M 16기를 탈취한다. 이어서 알래스카의 미사일 방어시설을 습격하여 무력화시키고 최후의 보루인 태평양 상의 SBX-1에 청소부로 위장하여 침투하고 이 또한 무력화시키려고 한다.
한 편, 테러 직전 SBX-1에 성추행 피해자인 콜린스 대위(엘사 파타키 분)가 다시 복귀하여 이들과 맞서 싸우게 된다.
인터셉터
훔친 핵미사일 16기로 미국을 공격하려는 테러리스트들이 외딴 미사일 요격기지를 점거하려는 공격을 한 장교가 목숨을 걸고 막아내는 내용의 액션 어드벤처 드라마
- 평점
- 4.3 (2022.06.03 개봉)
- 감독
- 매튜 라일리
- 출연
- 엘사 파타키, 루크 브레시, 에런 글레낸, 폴 시저, 마커스 존슨
내용은 대충 이렇고 결론부터 말하자면 내용은 부실하고, 밀리터리 측면에서는 어이가 없고, 그냥 액션신만 즐기는 킬링타임용 영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천조국 미국이 달랑 2개의 미사일 방어 기지로 ICBM을 방어한다니 말도 안되는 이야기고(수 많은 탄도탄 감시 레이더와 THAAD, 패트리어트 미사일, 해상의 이지스함과 SM-3, SM-6미사일은 다 어디다 팔아 먹었나?), 미투에 대해 제대로 접근한 것도 아니고 정말 내용이 없는 영화다.
그저, 엘사 파타키의 남편인 크리스 햄스워스의 까메오 연기가 더 기억에 남을 뿐이다.
넷플릭스 대체 왜 이런거니?
시간 아깝잖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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