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일찍 퇴근하면 발코니로 선자령 노을을 바라보며 잠시 멍 때리는 즐거움이 있다. 내 아이폰SE 2세대로 촬영하면이 정도가 한계 간만에 DSLR 꺼내서 망원렌즈로 촬영해 봄 카메라는 소니 a77m2 렌즈는 SAL70300G 사용 크롭바디인지라 풀프레임 환산 450mm로 촬영 PC 모니터로 보면 풍력발전기와 KT 철탑의 안테나도 잘 보인다 그 옆의 우리 회사 철탑도 잘 보이고ㅎㅎ 아무리 스마트폰 카메라가 좋아져도 DSLR의 센서 크기와 다양한 렌즈를 사용해서 찍는 사진의 느낌은 따라갈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