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 KUH-1CG 흰수리 헬기 어제 새벽에 관광객 한 명이 경포해변에서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갔다.동네 사람들이었으면 백사장에 안 들어갈 날씨였는데 관광객이라서 아니면 취기 때문이었을 거다.자연은 친근하지만 무섭기도 한 존재다.집에서 수색 중인 해경 KUH-1CG 헬기를 바라다보며 그저 안타까울 뿐이다. 날적이 2024.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