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묵은 사진 방출임시 저장만 해놓고 글을 올리지 안았었네ㅎㅎ며칠 전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날 짬뽕이 갑자기 땡겨서 사무실 사람들과 문화의 거리 청이로 이동언제나 메뉴는 그대로다. 중국 주재 근무를 오래하신 우리 사장님 말씀으로는 여기 탄탄면이나 우육탕면이 베이징에서 먹던 본토맛 그대로라고 한다. 단지 내가 이 두 종류를 별로 안좋아할 뿐ㅎㅎㅎ어찌 되었든 여기는 맛집임은 확실함여기 반찬은 단무지와 짜사이 두 가지로 끝. 다른 곳처럼 양파와 김치까지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여기 짜사이는 진짜 맛있다. 가면 몇 번 씩 더 담아와서 먹게 된다.내가 좋아라하는 해물짬뽕. 지나치게 맵거나 걸죽하지 않고 맑고 시원한 맛이다. 보기에는 좋지만 손 많이 가는 홍합도 그리 많지 않다.들어가는 재료 자체가 신선해보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