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강릉 바다와 태백산맥 풍경...희뿌옇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루틴처럼 바라다보는 태백산맥의 대관령과 선자령 그런데 안 보인다.... 일기예보 확인하니 미세먼지 나쁨 대관령은 희미하게 보이고 선자령은 아예 시야에서 사라졌다 반대편 베란다로 나가 강문 바다를 바라보니 바다도 푸른 바다 넘실넘실이 아니라 해무가 낀 것처럼 흐릿하게 보인다. 마스크 착용 전면 해제를 하면 뭐 하나 미세먼지가 난리인데... 강릉이 이 정도면 서울은 도대체 어느 정도라는 것인지 원 일상에서 한 컷 2023.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