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무렵 컨디션이 별로라는 와이프 전화에 급 외식 결정....문제는 어디 갈지를 못 정했다. 그냥 차 안에서 네 식구가 다 다른 메뉴 얘기하다 결과적으로 경포 톰스비스트로 당첨 집에서 10분도 안 걸리는 위치에 있는 톰스비스트로 도착 전에는 없던 외부 포토존이 생겼다 강릉은 사랑이지ㅎㅎ 내부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변했다 트리고 있고 조명도 크리스마스 분위기 메뉴..모짜렐라파이가 레귤러만 가능해졌다ㅠㅠ 셀프인 피클 담아오고 모짜렐라파이 등장 치즈가 넘친다 치즈가 늘어나는 사진 찍으려다 실패ㅠㅠ 이 꿀 발라먹으면 정말 맛있다 우리 부부의 메뉴인 새우 오일 파스타 좀 더 매콤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조금 아쉽다 아이들 추가 메뉴 치킨크림 리조또 얘는 담백하니 맛있네 깨끗하게 다 비우고 집으로 컴백 탁월한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