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묵은 사진 정리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시원한 막국수 생각을 하다가 아직 강릉 지리 모르는 사무실 막내에게 새로운 장소를 알려주려고 남항진 삼교리동치미막국수로 점심 선택 오랜만에 갔더니 기존 건물을 헐고 새 건물이 올라갔다. 그래서 잠깐 헤맸다ㅎㅎ대학생 시절 처음 갔을 떄는 허름한 기와집, 시간 좀 지나니 넓직한 새 건물을 지었는데 이제는 또 다른 건물이 되었다. 그런데 매장 넓이는 더 좁아진 느낌 간판이 너무 작아서 알아보기 힘들었다. 오는 사람들 모두 같은 이야기 하더라 그래도 막국수 먹으러 온 사람들은 많고 주문을 키오스크로 하게 바꿨네 날이 더우니 사람들이 북적북적. 그래도 막국수라 자리 회전은 빠르다 어느 지점을 가더라도 동일한 기본반찬 2종 재건축하더니 막국수에 나오는 방식도 달라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