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들과 둘이서 밥 먹는 날, 먹고 싶은 음식을 물어보니 초밥을 고른다. 거기에 인터넷으로 미리 검색했던 만타스시 이야기를 한다. 아들이 먹고 싶다니 먹어야지 위치는 포남동 한솔초등학교 정문 근처 가성비 좋네 처음 가보는 곳은 대표메뉴를 고르는 것이 가장 무난하다. 만타스시 31P에 단품 새우튀김과 타코야끼 추가 초밥 푸짐하네..와사비가 많이 들었다 했다 회랑 고기가 떨어진 것이 몇 점 보인다. 쥠 초밥이 아니다. 준비된 밥에 회만 얹은 것. 밥과 회 사이에 와사비가 없다. 그래서 와사비가 많이 담겨 있다. 새우튀김 타코야끼 일식집이나 초밥 전문점 퀄리티는 아니고 이마트초밥 정도 수준. 대신 양은 정말 많다. 맛보다는 가성비 위주의 프랜차이즈 초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