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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본가막국수 2

강릉본가막국수 물막국수&메밀전

지난 주 일요일 너무 더웠던 날....그러고 보니 안더웠던 날이 있냐 싶지만 아무튼 교회 예배 끝나고 나니 너무 더워서 와이프와 물막국수 먹으러 강릉본가막국수로 직행 항상 물막국수와 비빔막국수로 영원한 평행선을 달리는 우리가 이번엔 물막국수로 통일하고 내가 너무 먹고 싶어하는 메밀전도 각자 한 장씩 주문 무절임과 얼갈이김치의 기본 반찬 2종과 메밀전 찍어먹을 양념간장이 먼저 나오고메밀전 등장....너무 고소하고 메밀향이 진하다. 한동안 안먹어서인지 더 맛있네ㅎㅎㅎ여기 올때마다 내가 찾는 물막국수...강릉 시내 물막국수 중 내 개인적으로 톱3 안에 든다ㅎㅎㅎ맛 표현은 이 사진으로 대신한다.물막국수 13,000원, 메밀전 4,000원

식도락 2024.08.25

정든추어탕

어느 날씨 더웠던 날, 강릉본가막국수에 물막국수 먹으러 갔다. 그러나 만석 어쩔 수 없이 이열치열로 근처 꾹저구탕 먹으러 갔는데 간판이 정든꾹저구에서 정든추어탕으로 바꿔 달았다. 꾹저구나 미꾸라지나 곱게 갈아놓으면 솔직히 맛 구분은 잘 못할 것 같은데 뭔가 아쉽다... 길 건너 막국수집들이 회막국수 11,000 원하는데 추어탕과 두부조림이 만원이면 착한 가격인 듯 기본 반찬 나오고 고슬고슬한 밥이 나온다 이어서 추어탕 등장...예전 꾹저구탕 시절과 비주얼은 99.9% 비슷하다 다시 한 번 팔팔 끓여서 먹는다. 자주 가는 송죽원이나 송정추어탕칼국수와는 또 다른 스타일인데 맛은 괜찮네 선택 옵션 하나 늘었다.

식도락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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